결과가 다른 입시의 시작
오대교 대표가 함께 합니다!
MBC 공부가머니? | KBS 살림남2 | YTN 생방송 수능특집 출연
결과로 과정을 증명합니다!
25년 차 입시컨설턴트 | 대표 오대교
모든에듀 장학생의 합격의 비밀Instagram & YouTube & Naver Blog
프로그램Program category
학생 맞춤 입시강화
분석컨설팅 프로그램
학생분석, 장/단기 성적향상전략, 맞춤형 입시로드맵 제공
1:1 완전학습
12주관리 프로그램
맞춤공부계획 설계, 공부습관 만들기, 전 과목 1개 등급 향상!
합격하는 학생부 스토리 설계
학생부 지속관리 프로그램
학생의 학업/진로역량에 맞춘 수행평가, 세특심화, 학생부 관리
수시 전문 컨설턴트 크로스 체크
수시지원
컨설팅
대학별/전공별 유불리 지원전략 수립
23년차 합격 데이터 분석 설계
정시지원
컨설팅
최적의 반영비율, 군별 지원전략, 목표대학 완벽 분석
면접관을 사로잡는 답변전략
대입면접 프로그램
대입면접 실전스피치, 대학 학과별 특성이 반영된 면접질문
고입 입시 환경에 맞춘
중등
프로그램
중등은 진로를 결정하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학원/기업 맞춤 입시설명회
학원/기업 설명회
로드맵 설명회, 종합전형 설명회, 의치한 VIP 설명회 등
입시의 모든 것Entrance Examination Information
입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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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용어 알아보기] 수시 6회 지원이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수시 원서접수를 준비할 때반드시 알아야 하는 규칙이 있습니다.바로 수시 6회 지원입니다.“대학을 6개까지 쓸 수 있다는 뜻인가요?”“같은 대학에 여러 전형으로 지원하면 한 번인가요?”이렇게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먼저 짚고 갈 점이 있습니다.※ ‘수시 6회 지원’은 수시모집에서 지원할 수 있는 횟수를 최대 6회로 제한하는 제도입니다.대입전형 기본사항에 따르면 수시모집에 해당하는모든 전형을 대상으로 하며지원 가능 횟수는 최대 6회로 제한됩니다.오늘은 수시 6회 지원이 무엇인지,그리고 원서접수에서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수시 6회 지원의 기본 개념수시 6회 지원은 말 그대로수시모집에서 최대 6번까지 원서를 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여기서 중요한 점은 대학 수 기준이 아니라 ‘전형 지원 횟수’ 기준이라는 점입니다.예를 들어 한 대학에 지원하더라도A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 1회A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1회이렇게 지원하면같은 대학이어도 2회 지원으로 계산됩니다.즉 수시 6회는 대학 6곳이 아니라, 수시 전형 지원 횟수 6번이라고 이해해야 합니다.대입전형 기본사항에서도 지원 횟수는 대학 수와 관계없이 수시모집에서지원한 모든 전형을 대상으로 산정하며1개 대학의 여러 전형에 복수 지원하면 각각 지원 횟수로 계산한다고 안내합니다.📊 수시 6회는 어떻게 계산될까수시 지원 횟수는 원서를 접수한 전형 단위로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지원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이 경우 총 6회 지원이 됩니다.여기서 추가로 F대에 원서를 넣으면7번째 지원이 되어 제한을 초과하게 됩니다. 수시모집 지원 횟수 6회를 초과하면초과된 회차의 지원은 무효 처리될 수 있습니다. 📚 수시 6회 지원에서 꼭 알아야 할 점① 같은 대학이어도 전형이 다르면 각각 계산됩니다같은 대학에 지원하더라도전형이 다르면 각각 1회로 계산됩니다.예를 들어A대 교과전형A대 종합전형이렇게 지원하면총 2회 지원입니다.② 같은 전형 안에서는 하나의 모집단위만 지원하는 것이 원칙입니다원서접수 시 하나의 전형에는하나의 모집단위에만 지원할 수 있습니다.즉 한 전형 안에서 여러 학과를 동시에지원하는 방식은 일반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대입전형 기본사항에서도 원서접수 시하나의 전형에는 하나의 모집단위에만지원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③ 전문대학은 일반적인 수시 6회 제한과 다릅니다4년제 일반대학 수시 6회 지원과 별도로전문대학은 수시 6회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대입정보포털 상담FAQ에서도4년제 일반대학 수시 6회를 지원한 학생도전문대 수시는 횟수에 관계없이추가 지원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 수시 6회 지원에서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수시 6회 지원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점은 합격 이후의 지원 제한입니다.수시모집에서 최초합격 또는 충원합격을 하면등록 여부와 관계없이정시모집이나 추가모집 지원이 제한됩니다.실제 모집요강에서도수시 최초 합격자와 충원 합격자는 정시모집 또는추가모집 지원이 불가하다고 안내합니다.따라서 수시 원서를 쓸 때는단순히 “붙을 가능성”만 볼 것이 아니라 정말 등록할 의사가 있는 대학인지 합격했을 때 정시를 포기해도 되는지 6장의 원서를 안정·적정·소신으로 어떻게 나눌지 이 부분까지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수시 6회 지원, 오해하기 쉬운 부분🌟 정리하면 수시 6회 지원은 수시모집에서 최대 6번까지 원서를접수할 수 있도록 제한한 제도입니다. 중요한 것은 “대학 6개”가 아니라전형 기준으로 6회라는 점입니다. 또한 수시에 합격하면 정시 지원이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수시 원서 6장은 단순히 많이 쓰는 것이 아니라 합격 가능성, 등록 의사, 정시 가능성까지 함께 고려해전략적으로 구성해야 하는 선택지입니다.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보건·생명 계열] 안경광학과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사용 시간이 늘어나면서눈 건강과 시력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시력은 일상생활과 학습 효율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정확한 시력 보정과 안경·콘택트렌즈 관리가 중요합니다.이 분야를 전문적으로 배우는 전공이 바로안경광학과입니다.안경광학과는눈의 구조와 시기능을 이해하고안경과 콘택트렌즈를 통해 시력을 보정하는 방법을 배우는보건·의료 계열 전공입니다.👓 안경광학과란?안경광학과는 눈의 구조와 시기능, 렌즈의 원리, 안경 조제와 가공,콘택트렌즈 관리 등을 배우는 학과입니다.단순히 안경을 판매하는 분야가 아니라시력 보정, 광학 원리, 렌즈 설계, 안경 조제 기술을함께 다루는 것이 특징입니다.특히 안경사 국가면허와 연결되는 전공으로,졸업 후 안경원, 안과, 렌즈·광학 관련 기업 등으로진출할 수 있습니다.📕 배우는 내용안광학·기하광학 → 빛의 원리, 렌즈 구조, 굴절과 초점 이해시기능검사·굴절검사 → 시력 상태와 눈의 기능을 확인하는 검사 원리 학습안경조제·가공학 → 안경 렌즈 선택, 가공, 피팅 방법 이해콘택트렌즈학 → 콘택트렌즈의 종류, 착용 원리, 관리 방법 학습📌 안경광학과의 특징눈 건강과 시력 보정을 다루는 보건의료 전공 → 시기능과 광학 지식을 함께 학습국가면허 직업과 연결 → 안경사 면허 취득과 관련실습 비중이 높은 학과 → 검사, 렌즈 가공, 안경 피팅 등 실무 역량 중요광학·렌즈 산업과도 연결 → 안경렌즈, 콘택트렌즈, 광학기기 분야로 확장 가능🎓 졸업 후 진로- 안경원 (안경사)- 안과 병·의원 (시력 보정 및 검사 지원)- 콘택트렌즈·안경렌즈 기업- 광학기기·의료기기 기업- 검안·시기능 관련 분야- 대학원 진학 후 안광학·시기능·광학 연구🌟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눈 건강과 시력 관리에 관심 있는 학생✔ 보건·의료 분야 전문직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사람과 직접 소통하며 일하고 싶은 학생✔ 정밀한 검사와 렌즈·광학 원리에 흥미가 있는 학생✨ 정리하면 안경광학과는눈의 기능을 이해하고 시력 보정 방법을 배우는 전공입니다.시기능 검사, 렌즈 광학, 안경 조제, 콘택트렌즈 관리과 직접 연결되는 학과로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와 눈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커질수록꾸준히 필요한 보건·의료 계열 전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안경사를 안경 조제·판매,콘택트렌즈 판매, 안경·콘택트렌즈 도수 조정을 위한굴절검사 등을 수행하는 직종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입시용어 알아보기] 전공적합성이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할 때 자주 듣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바로 전공적합성입니다.“희망 전공과 관련된 활동을 많이 하면 되는 건가요?”“진로희망이 계속 같아야 전공적합성이 높은 건가요?”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실제 입시에서는 조금 더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그래서 먼저 짚고 갈 점이 있습니다.※ ‘전공적합성’은 단순히 지원 학과와 관련된활동을 많이 했는지를 보는 개념이 아닙니다.지원 전공이나 계열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관심,교과 이수, 학습 경험, 탐구 과정을 종합적으로 보는 평가 개념입니다.또한 최근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에서는‘전공적합성’이라는 표현이 ‘진로역량’ 개념과함께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학생부종합전형 공통 평가요소 개선 연구에서도진로역량은 대학 입학 후 해당 전공을 수학하는 데필요한 기초 소양과 자질로 설명되며평가항목으로 전공·계열 관련 교과 이수 노력,교과 성취도, 진로 탐색 활동과 경험이 제시됩니다.오늘은 전공적합성이 무엇인지,그리고 학생부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전공적합성의 기본 개념전공적합성은 쉽게 말해지원하려는 전공을 공부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보는 기준입니다.예를 들어 생명과학과를 희망하는 학생이라면단순히 “생명과학과에 가고 싶다”라고 말하는 것보다생명과학 관련 과목을 어떻게 이수했는지수업에서 어떤 탐구를 했는지세특에 어떤 학업 과정이 기록되어 있는지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이 어떻게 이어졌는지이런 요소들이 함께 확인됩니다.즉 전공적합성은희망 전공과 학생부 기록 사이의 연결성이라고 이해하면 좋습니다.📊 전공적합성은 어떻게 평가될까전공적합성은 하나의 활동만으로 판단되지 않습니다.대학은 학생부 전반을 통해 학생의 관심과 준비 과정을 살펴봅니다.대표적으로는 다음 요소들이 중요합니다.① 과목 선택지원 전공과 관련된 과목을 적절히 선택했는지 확인합니다.② 교과 성취도관련 과목에서 어느 정도의 학업 역량을 보였는지 확인합니다.③ 세특 기록수업 안에서 어떤 질문, 탐구, 발표, 보고서 활동을 했는지 확인합니다.④ 진로 탐색 활동전공과 관련해 어떤 경험을 쌓고 관심을 확장했는지 확인합니다.👉 즉 전공적합성은활동 이름보다 학습 과정과 연결성이 중요한 개념입니다.📚 전공적합성이 잘 드러나는 학생부전공적합성이 잘 드러나는 학생부는단순히 관련 활동이 많은 학생부가 아닙니다.중요한 것은 흐름입니다.예를 들어 경영학과를 희망하는 학생이라면사회·경제 관련 과목에서 관심을 보이고수학 시간에는 통계나 자료 분석과 연결하고세특에서는 기업, 소비자, 시장 구조 등을 탐구하고동아리나 진로 활동에서 경영 관련 주제를 확장하는 방식이런 흐름이 있을 때 전공 관련성이 더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습니다.반대로 활동은 많지만각 기록이 서로 연결되지 않으면전공적합성이 강하게 드러나기 어렵습니다.⚠️ 전공적합성에서 꼭 알아야 할 점① 진로희망이 계속 같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진로가 바뀌었다고 해서 무조건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중요한 것은 왜 바뀌었고, 어떤 탐색 과정을 거쳤는지입니다.변화에도 이유와 과정이 있다면 성장 과정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② 관련 활동을 많이 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전공 관련 활동이 많아도그 활동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확장했는지가드러나지 않으면 설득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활동의 양보다 활동의 의미가 중요합니다.③ 과목 선택과 세특이 함께 연결되어야 합니다전공적합성은 비교과 활동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학생부종합전형 평가에서 진로역량의 항목으로전공·계열 관련 교과 이수 노력과 교과 성취도가 함께 제시되는 만큼과목 선택과 수업 기록이 중요합니다.🔁 전공적합성 vs 진로희망진로희망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전공적합성은 “그 방향을 위해 무엇을 준비했는가”라고 이해하면 좋습니다.🌟 정리하면 전공적합성은지원 전공과 학생부 기록이얼마나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평가 개념입니다.입시에서는과목 선택, 교과 성취도, 세특, 탐구 활동, 진로 활동이 요소들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지가 중요합니다.그래서 전공적합성을 준비한다는 것은단순히 전공 관련 활동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내가 왜 이 전공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어떤 과정을 통해 준비해 왔는지를 학생부 안에서 보여주는 것입니다.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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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동아] 모든에듀케이션, 입시 강사 대상 ‘2026 강사 세미나’ 개최
입시컨설팅 전문기업 ㈜모든에듀케이션이 오는 7월 2일 서울 강남구 도곡로 카페 아에르 B1F 이벤트홀에서 ‘2026 모든에듀 강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입시 현장에서 활동 중인 강사들을 대상으로 실전 노하우와 커리큘럼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착순 40명 한정으로 운영되며, 접수는 6월 11일부터 6월 16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가능하다.이번 세미나는 ‘노하우와 실전 사례, 커리큘럼까지 집중 점검의 시간’을 부제로 진행된다. 입시 강사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학생부 주제탐구, 커리큘럼 구성, 컨설팅 사례 등 실무적 고민을 다루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2026 상반기 컨설팅 성과 및 입시 이슈 리뷰 ▲상반기 우수 강사 사례 발표 ▲상반기 세미나 우수 발표안 리마인드 ▲오대교 대표와의 노하우 및 커리큘럼 Q&A ▲2027학년도 목표 및 입시 전략 등으로 구성된다.박정호 모든에듀케이션 수석연구실장은 “매번 혼자 학생부 보고서 주제를 탐색해야 하는 강사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주제탐구 실전 사례와 추천 도서, 최신 교육 트렌드 등 입시 컨설턴트들이 현장에서 활용하는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스터디 형식으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이번 세미나에는 오대교 모든에듀케이션 대표가 직접 연사로 나선다. 오 대표는 tvN STORY ‘일타맘’을 비롯해 MBC, KBS, SBS, YTN 등 방송에 출연한 입시로드맵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 대표는 연간 200회 이상의 전국 투어 강연과 웅진씽크빅 교사 1,000명 양성 등 강사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 강사들과 현장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김효정 모든에듀케이션 전략기획실장은 “입시 현장에서 혼자 고민을 해결해야 하는 강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40명 한정 소규모 세미나인 만큼 밀도 있는 소통과 사례 공유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모든에듀케이션은 오대교수능연구소와 함께 대치동을 거점으로 입시 컨설팅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 측은 교육부 후원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학부모 세미나’ 6년 연속 대표 강연자 활동,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9년 연속 수상 등의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오대교 대표는 2025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한 진로·진학 콘서트에 1,700여 명이 참여한 바 있으며, 오는 8월 8일에는 고려대학교에서 1,100석 규모의 대입전략설명회를 예정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입시 환경이 빠르게 달라지면서 강사와 컨설턴트에게도 학생부 주제탐구, 진로 설계, 대입 전략을 함께 이해하는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 강사 대상 세미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례와 커리큘럼을 공유하는 장이 될 수 있다./E동아 김동열 기자 yainn123@donga.com저작권자 © E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755
[에듀동아] 모든에듀케이션, '수시컨설팅·면접 올인원 패키지' 2027학년도 시즌 접수 런칭
㈜모든에듀케이션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시즌에 맞춰 ‘수시컨설팅·면접 올인원 패키지’ 접수를 8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패키지는 학생부 진단과 수시 지원 전략, 면접 대비를 함께 제공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학생부와 내신, 모의고사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원 가능 전형과 학과를 검토하고, 학생별 상황에 맞는 수시 지원 전략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모든에듀케이션 측은 “매년 전국 수험생을 대상으로 수시 지원 컨설팅 650명, 정시 지원 컨설팅 750명을 진행하며 합격생들의 공통적인 준비 과정을 분석해왔다”며 “학생부 진단과 면접 전략을 함께 활용해 수험생에게 맞는 지원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설명했다.패키지의 주요 프로그램인 ‘수시 지원 올인원 패스’는 회사 측이 보유한 입시 데이터와 분석 시스템을 바탕으로 학생부, 내신, 모의고사 성적을 종합 검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지원자의 합격 가능 학과와 전형을 매칭하고, 원서 조합 시뮬레이션을 통해 수시 지원 전략을 수립한다.분야별 컨설턴트는 해당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1:1 맞춤 전략을 제시하고, 9월 수시 원서 접수를 앞둔 수험생의 지원 방향을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는다.박정호 수석연구실장은 “입시는 내신과 학생부의 결합”이라며 “내신이 다소 불리하더라도 학생부 준비 전략과 수시 종합 면접형 전형을 함께 고려하면 지원 가능성을 넓힐 수 있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불리한 내신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더 많은 내신 공부에만 집중하기보다 대입 전형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회사 측은 종합 면접형 전형의 경우 1차 선발에서 모집 정원의 3~5배수를 면접 대상자로 선정하는 구조가 많아, 학생부 준비 방식과 면접 대비 전략이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김효정 전략기획실장은 “수능과 내신에 기출문제가 있듯, 면접도 대학별 기출문항과 평가 기준을 확인할 수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연습하면 학생부와 전공 적합성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그는 대학별 기출문항과 평가 요소를 사전에 분석하고, 학생부 기반 답변을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구성하는 과정이 면접 대비에서 중요하다고 덧붙였다.모든에듀케이션은 대치동을 중심으로 입시 컨설팅과 학부모·학생 대상 강연을 진행해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매년 전국 200여 회의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박람회 학부모 세미나 강연과 교육산업대상 수상 이력도 보유하고 있다.오대교 대표는 “입시 전략은 단순히 점수를 높이는 과정이 아니라 학생의 가능성과 지원 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수시 지원 전략을 이해하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2027학년도 수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에게는 내신 성적뿐 아니라 학생부, 면접, 전형별 평가 요소를 함께 살피는 과정이 필요하다. 다만 컨설팅 프로그램을 선택할 때는 제공되는 분석 범위와 상담 방식, 실제 지원 전략의 구체성, 대학별 모집요강 반영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E동아 김동열 기자 yainn123@donga.com저작권자 © E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551
[경북도민일보] 포항시, 2027학년도 대학진학박람회 성료…평일 개최로 학교 참여 확대
5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7학년도 포항시 대학진학박람회 모습. 포항시 제공학생·학부모·교사 등 3000여 명 발길입시 상담·수시특강·계열별 컨설팅 운영포항시는 5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7학년도 포항시 대학진학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변화하는 대학입시 환경에 맞춘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입시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9회째를 맞은 이 박람회는 올해는 특히 기존 주말 개최 방식에서 벗어나 평일인 금요일에 행사를 열면서 학교 단위 참여가 크게 늘었다. 학생들은 교사의 인솔 아래 단체로 박람회장을 찾아 입시상담과 진로탐색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수도권과 경상권, 충청·강원권, 지역거점국립대 등 전국 주요 37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별 입학사정관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대학 입학사정관과의 대면상담을 통해 전형별 특징과 학과별 인재상, 지원 가능성, 학교생활기록부 준비 방향 등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학부모들도 자녀의 성적과 진로에 맞는 지원 전략을 상담받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계열별 전문 입시 컨설팅도 함께 진행됐다. 인문·사회, 자연·이공, 메디컬 계열로 나눠 운영된 컨설팅에서는 희망 전공과 진로에 따른 맞춤형 진학 방향과 지원 전략에 대한 심층 상담이 이뤄졌다.또한 입시로드맵 전문가인 오대교 대표가 ‘2027학년도 수시 대비 전략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수시전형 주요 흐름과 전형별 준비 방법, 지원 전략, 수험생활 관리 방안 등이 소개됐다.박람회는 내신 성적과 모의고사 성적, 학교생활기록부, 희망 대학 및 학과 정보를 미리 준비한 학생들이 자신의 성적과 진로, 학과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기회의 장이 됐다. 이와 함께 인생네컷, 진로상담, 퍼스널컬러, 캘리그라피 체험 등 프로그램도 운영돼 긴장된 입시 분위기 속에서 잠시나마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했다.김신 포항시 복지국장은 “올해 박람회는 평일 개최의 장점을 살려 학교 단위 참여와 현장 중심 진학지도가 더욱 활발하게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학생들이 대학 관계자와 직접 만나 진로와 입시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는 포항시진로진학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여름방학 지역 맞춤형 진로체험과 학부모아카데미, 대입상담캠프, AI교육박람회 등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경북도민일보 이기암 기자 lky@hidomin.com저작권자 © 경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https://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08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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