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다른 입시의 시작
오대교 대표가 함께 합니다!
MBC 공부가머니? | KBS 살림남2 | YTN 생방송 수능특집 출연
결과로 과정을 증명합니다!
25년 차 입시컨설턴트 | 대표 오대교
모든에듀 장학생의 합격의 비밀Instagram & YouTube & Naver Blog
프로그램Program category
학생 맞춤 입시강화
분석컨설팅 프로그램
학생분석, 장/단기 성적향상전략, 맞춤형 입시로드맵 제공
1:1 완전학습
12주관리 프로그램
맞춤공부계획 설계, 공부습관 만들기, 전 과목 1개 등급 향상!
합격하는 학생부 스토리 설계
학생부 지속관리 프로그램
학생의 학업/진로역량에 맞춘 수행평가, 세특심화, 학생부 관리
수시 전문 컨설턴트 크로스 체크
수시지원
컨설팅
대학별/전공별 유불리 지원전략 수립
23년차 합격 데이터 분석 설계
정시지원
컨설팅
최적의 반영비율, 군별 지원전략, 목표대학 완벽 분석
면접관을 사로잡는 답변전략
대입면접 프로그램
대입면접 실전스피치, 대학 학과별 특성이 반영된 면접질문
고입 입시 환경에 맞춘
중등
프로그램
중등은 진로를 결정하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학원/기업 맞춤 입시설명회
학원/기업 설명회
로드맵 설명회, 종합전형 설명회, 의치한 VIP 설명회 등
입시의 모든 것Entrance Examination Information
입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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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경영 계열] 세무학과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기업과 개인이 경제활동을 하면반드시 따라오는 것이 있습니다.바로 세금입니다.세금은 단순히 돈을 내는 문제가 아니라법, 회계, 경영, 경제 흐름과 함께 연결됩니다.이 분야를 전문적으로 배우는 전공이 바로세무학과입니다.세무학과는세법과 회계를 바탕으로 세금의 원리와 실무를 배우는상경·경영 계열 전공입니다.🧮 세무학과란?세무학과는 기업과 개인에게 적용되는 세금 제도,회계 처리, 세무 신고, 조세 정책 등을 배우는 학과입니다.단순히 세금을 계산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세법을 이해하고, 회계 자료를 분석하며합리적인 세무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핵심입니다.특히 회계, 법, 경제, 경영이 함께 연결되는 전공이기 때문에실무 활용도가 높은 학과로 볼 수 있습니다.📕 배우는 내용세법 →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등 세금 관련 법 이해세무회계 → 기업 회계 자료를 바탕으로 세금 계산 및 신고 방법 학습재무회계·관리회계 → 재무제표 작성, 원가·비용 분석, 기업 재무 흐름 이해조세정책·경제학 → 세금 제도와 경제 구조, 국가 재정의 관계 분석📌 세무학과의 특징회계와 법을 함께 배우는 전공 → 숫자 계산뿐 아니라 법 조항 이해도 중요전문직 진로와 연결성이 높음 → 세무사, 공인회계사 등 자격시험과 연계 가능실무 활용도가 높은 학문 → 기업, 세무법인,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와 연결꼼꼼함과 책임감이 중요한 분야 → 작은 오류도 재무·세무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졸업 후 진로세무법인·세무사무소 (세무 신고, 세무 상담, 세무 조정)기업 회계·세무팀 (법인세, 부가가치세, 원천세 등 관리)회계법인 (세무 자문, 회계 감사 보조, 재무 분석)금융기관 (재무 분석, 기업 세무 검토)공공기관·공무원 분야 (세무직, 재정·회계 관련 업무)🌟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숫자와 법을 함께 다루는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 회계·세금·기업 재무 흐름을 배우고 싶은 학생✔ 세무사·회계사 등 전문직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꼼꼼하고 책임감 있게 자료를 분석하는 데 강점이 있는 학생✨ 정리하면 세무학과는세법과 회계를 바탕으로 세금과 재무 흐름을 분석하는 전공입니다.세법, 세무회계, 재무 분석, 조세 정책과 직접 연결되는 학과로기업과 개인의 경제활동이 이어지는 한꾸준히 필요한 상경·경영 계열 전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입시용어 알아보기] 수능최저학력기준이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수시 전형을 준비하다 보면 자주 듣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바로 수능최저학력기준입니다.“내신은 좋은데 수능최저를 못 맞췄다.”“이 전형은 최저가 있어서 끝까지 수능을 봐야 한다.”이런 말을 입시에서 자주 듣게 됩니다.그래서 먼저 짚고 갈 점이 있습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대학이 수시 합격을 위해 요구하는 최소 수능 등급 기준을 의미합니다.오늘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무엇인지그리고 수시에서 왜 중요한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의 기본 개념수능최저학력기준은 줄여서 수능최저라고 부릅니다.수시 전형에서 학생부, 면접, 논술 등으로 평가를 받더라도대학이 정한 수능 등급 기준을 충족해야 최종 합격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즉 수능최저는수시 합격을 위한 최소 조건입니다.예를 들어“국어, 수학, 영어, 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라고 되어 있다면선택한 2개 영역의 등급을 더했을 때5등급 이내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수능최저는 어디에 적용될까수능최저는 모든 수시 전형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대학과 전형에 따라 적용되는 경우 적용되지 않는 경우 두 방향으로 나뉩니다.주로 다음 전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① 학생부교과전형일부 대학에서 수능최저 적용② 논술전형수능최저를 적용하는 대학이 많음③ 학생부종합전형일부 대학에서만 적용따라서 수시 지원 전에는 해당 대학·학과·전형의 수능최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수능최저는 어떻게 계산할까수능최저는 대학마다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식이 있습니다.✔ 등급 합 기준예시: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국어 2등급 + 영어 3등급 = 5👉 충족국어 3등급 + 영어 3등급 = 6👉 미충족✔ 특정 영역 필수 반영일부 대학은국어, 수학, 영어, 탐구 중 특정 과목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요구합니다.예를 들어 자연계열에서는수학 또는 과학탐구 포함 조건이 붙을 수 있습니다.✔ 탐구 반영 방식 차이탐구 과목은 대학에 따라 1과목 반영 2과목 평균 반영 2과목 각각 반영 처럼 계산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능최저에서 꼭 알아야 할 점① 내신이 좋아도 최저를 못 맞추면 불합격입니다수시에서 서류나 교과 성적이 좋아도수능최저를 충족하지 못하면 최종 합격이 어렵습니다.② 대학마다 기준이 다릅니다같은 학과라도 대학별로 요구하는 수능최저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반드시 모집요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③ 수능최저는 실질 경쟁률에 영향을 줍니다지원자는 많아도수능최저를 통과한 학생 수가 줄어들면실제 경쟁률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수능최저는수시 합격 가능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변수입니다.🔁 수능최저 있음 vs 없음수능최저가 있는 전형은 수시지만 수능 준비도 반드시 필요한 전형입니다.🌟 정리하면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수시 전형에서 대학이 요구하는 최소 수능 등급 조건입니다. 수시에서 학생부나 면접 평가를 통과하더라도 수능최저를 충족하지 못하면 최종 합격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수능최저가 있는 전형은내신 관리와 수능 준비를 함께 해야 하는 전형입니다. 입시에서는 “수시니까 수능은 덜 중요하다”가 아니라내가 지원하는 전형에 수능최저가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상경·경영 계열] 회계학과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기업이 성장하고 운영되기 위해서는돈이 어떻게 들어오고, 어디에 쓰였는지,현재 재무 상태가 어떤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이 흐름을 숫자와 기준으로 정리하고 분석하는 전공이 바로회계학과입니다.회계학과는기업과 조직의 재무 정보를 기록하고 분석하며,합리적인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는상경·경영 계열 전공입니다.🧾 회계학과란?회계학과는 기업의 자산, 부채, 수익, 비용 등재무 정보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배우는 학과입니다.단순히 계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기업의 경영 상태를 숫자로 읽고, 재무 흐름을 분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특히 기업 경영, 세무, 감사, 금융, 공공기관 등다양한 분야와 연결되는 실용적인 전공입니다.📕 배우는 내용재무회계 → 기업의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해석하는 방법 이해관리회계 → 기업 내부 의사결정을 위한 원가와 비용 분석세무회계 → 세금 계산, 세법, 기업 세무 처리 이해회계감사·재무분석 → 회계 정보의 신뢰성 검토와 기업 재무 상태 분석📌 회계학과의 특징숫자를 통해 기업을 이해하는 전공 → 계산보다 분석력과 정확성이 중요경영학과와 연결성이 높은 학문 → 재무, 세무, 회계, 금융 분야로 확장 가능자격증·전문직 진로와 연계 → 공인회계사, 세무사, 재경관리사 등과 관련실무 활용도가 높은 전공 → 기업, 공공기관, 금융권 등에서 활용 가능🎓 졸업 후 진로회계법인 (회계감사, 재무자문)기업 회계·재무팀 (재무제표 작성, 예산 관리)세무법인·세무사무소 (세무 신고, 세무 상담)금융기관 (기업분석, 재무분석)공공기관·공기업 (회계·재무·예산 관리)🌟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숫자와 자료를 꼼꼼하게 다루는 데 강점이 있는 학생✔ 기업 경영과 돈의 흐름에 관심 있는 학생✔ 회계사·세무사 등 전문직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분석력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실무형 전공을 찾는 학생✨ 정리하면 회계학과는기업과 조직의 재무 정보를 기록하고 분석하는 전공입니다.재무제표, 세무회계, 회계감사, 재무분석과직접 연결되는 학과로기업의 투명성과 재무 관리가 중요해질수록꾸준히 필요한 상경·경영 계열 전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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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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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동아] 오대교 입시전문가 베스트셀러 '공부톡 인생톡' 개정판 7쇄 출간… 의대 증원 시대 입시 전략 제시
25년 차 입시전문가 오대교 대표(㈜모든에듀케이션)의 베스트셀러 '공부톡 인생톡' 개정판이 7쇄 출간됐다. 해당 책은 3개 국어로 번역 출간된 바 있다.'공부톡 인생톡'은 오대교 대표가 대치동에서 25년간(2002~현재) 축적한 입시 컨설팅 노하우와 실제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집필됐다. 전국 3,300개 중학교·1,700개 고등학교의 입결·전형 데이터를 연동한 '3년 준비 vs 5년 준비'의 전략 프레임을 제시한다.책의 핵심 메시지는 "목표는 바꾸지 말고, 방법을 바꾸라"는 것이다. 오 대표는 "같은 목표를 가진 학생이라도 준비 시점과 전략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며 "특히 중학교 시기는 입시의 골든타임으로, 이 시기에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고등학교 3년의 효율을 결정한다"고 조언한다.오대교 대표는 오대교수능연구소 대표이자 ㈜모든에듀케이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를 졸업하고 현재 공학 박사 과정을 이수 중이다.tvN STORY '일타맘', MBC '공부가 머니?', SBS '모닝와이드', KBS2 '살림남2', YTN 뉴스 생방송(수능 100일·수능 분석) 등 다수 방송에서 공신력 있는 분석으로 신뢰를 쌓아왔다고 설명했다.현재 오 대표는 매년 전국 투어 강연 200여 회, 1:1 입시로드맵 컨설팅 1,000명, 수시·정시 지원 컨설팅 1,000명을 꾸준히 수행하며, 고교학점제에 맞춘 학생부 관리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24년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진행한 입시설명회에 1,100명, 2025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한 진로·진학 콘서트에 1,700여 명을 모은 바 있다.또한 교육부 후원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학부모 세미나' 6년 연속(2021~2026) 대표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인물대상(2016), 대한민국 소비자 선호 브랜드대상(2017),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상(2021), 올해의 연세 교육인상(2022),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9년 연속 수상(2018~2026)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이 그 성과를 증명하며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검증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공부톡 인생톡'을 읽은 한 중학생 학부모는 "단순히 공부 방법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자녀와의 소통법과 학부모의 역할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교육 철학을 정립하는 데도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출처 : E동아 김동열기자 yainn123@donga.com저작권자 © E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990
[월간파워코리아] 오대교수능연구소, 대한민국 입시전문교육기관으로 호평 [출처] 오대교수능연구소, 대한민국 입시전문교육기관으로 호평|작성자 월간파워코리아
오대교수능연구소,대한민국 입시전문교육기관으로 ‘호평’제20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입시교육 컨설팅’부문 9년 연속 수상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제20회 2026 대한민국 교육산업 대상 시상식에서 ㈜모든에듀케이션의 오대교수능연구소(오대교 대표) 입시교육 컨설팅 부문에서 9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모든에듀케이션의 오대교수능연구소는 대입 및 고입과 관련해 입시 교육 콘텐츠를 끊임없이 연구·개발·제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입시교육기업으로 명성과 입지를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입시 전략 제시하며 대치동 입시전문가 입증제20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입시교육 컨설팅’부문 9년 연속 수상tvN ‘일타맘’ 출연으로 잘 알려진 입시전문가 오대교 대표(오대교수능연구소, ㈜모든에듀케이션 대표이사)가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에서 입시교육 컨설팅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9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갔다.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은 교육산업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와 공공적 가치를 창출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사례를 중심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다.선정위원회는 이번 수상 배경에 “교육인의 참된 가치는 현장 경험에 기반한 실천적 교육에 있다”며 “오대교 대표는 청소년 시절 직접 겪은 입시의 고민을 출발점으로, 오랜 기간 입시·교육 관련 콘텐츠를 연구하며 대한민국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밝혔다.오대교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대치동 입시전문가 그룹 모든에듀케이션은 매년 전국 투어 입시 강연 200여 회, 1대1 입시로드맵 컨설팅 1,000명, 수시·정시 지원 컨설팅 1,000명을 꾸준히 수행하며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맞춘 학생부 관리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2024년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진행한 입시설명회에 1,100명, 2025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한 진로·진학 콘서트에 1,7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현장에서 입시 정보에 대한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갈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이고 검증된 입시 전략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최근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한 견해도 함께 전했다. “‘입시는 성적과 학생부의 결합’이라는 원칙 아래, 전국 3,300개 중학교와 1,700개 고등학교의 입결 및 전형 데이터를 연동해 ‘3년 준비 vs 5년 준비의 결과 차이’를 명확히 보여주는 전략 프레임을 구축해 왔다”며 “불리한 내신도 학생부 설계와 전형 전략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실전형 입시 로드맵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든에듀케이션 관계자는 “‘대치동 현장에서 학생부 관리 학생 1,000여 명을 직접 컨설팅하며 축적한 학부모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학부모 맞춤 상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며 “입시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전형별 필수 상식을 실제 입시 로드맵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오대교 대표는 방송·강연·컨설팅을 넘나들며 입시 정보를 대중화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산업대상 외에도 다수의 교육 관련 수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방향을 아는 아이를 키우는 교육’을 중심으로 한 입시 전략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다-2026 Korea Education Industrial Awards – Winner in the “College Admissions Consulting” category for 9 consecutive years"Providing practical, proven admissions strategies, recognized as Daechi-dong admissions experts2026 Korea Education Industrial Awards – Winner in the “College Admissions Consulting” category for 9 consecutive years"TVN’s “Ilta Mom” featured admissions expert Modenedu (Odae CSAT Research Institute / CEO Oh Dae-gyo), who has been recognized as a leading figure in Daechi-dong admissions. He won the Grand Prize in the College Admissions Consulting category at the 20th Korea Education Industrial Awards, held at the Korea Press Center in Taepyeong-ro, Seoul—marking his 9th consecutive year receiving the award. In his acceptance speech, Oh explained that Modenedu has consistently conducted nationwide admissions lectures (about 200 annually), provided one-on-one admissions road map consulting for over 1,000 students, and supported another 1,000 students with early and regular admissions application consulting. He also noted the strong demand for admissions information, citing that 1,100 people attended an admissions seminar at Korea University’s Inchon Memorial Hall in 2024 and about 1,700 attended a career and college guidance concert at Yonsei University’s main auditorium in 2025. Oh shared his view on the changing admissions landscape, emphasizing that admissions success depends on both grades and student records. He stated that Modenedu has built a strategic framework that links data from roughly 3,300 middle schools and 1,700 high schools to clearly show the difference in outcomes between preparing for three years versus five years. He added that the organization continues to refine practical admissions road maps that help students overcome unfavorable grades through thoughtful student record planning and selection strategy.A Modenedu representative added that, based on counseling data collected from consulting more than 1,000 students on student record management, they are developing a differentiated parent counseling program. The program will guide families on how to apply structural admissions knowledge and essential selection criteria to real admissions road maps. Oh has also been recognized with multiple awards for his efforts to make admissions information more accessible through video, lectures, and consulting. He plans to continue his research on admissions strategies centered on “educating students who know their direction.”글 | 강민지 기자 powerkorea1004@naver.com온라인 업로드 | 백지원 발행 | 3월 호 CEO[출처] 오대교수능연구소, 대한민국 입시전문교육기관으로 호평|작성자 월간파워코리아
[E동아] tvN ‘일타맘’ 입시전문가 오대교, 루크러닝 초청 강연... “AI시대, 독서력이 입시 승패 가른다”
영어원서 기반 독해력·문해력 강화 전략 제시... 전국 학원장 온라인 참여tvN STORY ‘일타맘’에 출연한 입시전문가 오대교 대표(㈜모든에듀케이션)가 지난 24일 영어원서 전문 브랜드 ㈜루크러닝 ‘리딩터치’의 초청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온라인 라이브 방식으로 약 100분간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오 대표는 ‘AI 시대, 왜 독서가 입시에 중요한가?’를 주제로 입시 현장에서 독서가 갖는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했다.이정민 대표(루크러닝)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자녀의 학습 방향과 입시 준비를 고민하는 학부모와 교육 현장의 전문가들에게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자, 대치동에서 25년간 입시 컨설팅을 이어온 오대교 대표를 초청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기획 배경을 밝혔다.“입시는 초·중등 시기에 이미 방향 결정... 독서력이 학생부 경쟁력 좌우”오대교 대표는 강연 서두에 “입시는 고등학교에서 갑자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초·중등 시기에 이미 방향이 결정된다”며 “목표는 바꾸지 말고, 방법을 바꾸는 것이 입시 전략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입시전문가의 관점에서 향후 5년간의 입시 변화 흐름을 전망하고, 이에 맞춘 초·중등 맞춤형 입시 로드맵과 AI시대에 독서가 입시에 미치는 핵심적 영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강연은 ▲향후 5년, 입시 전형의 변화 방향 ▲초·중등 시기별 입시 로드맵과 학습 전략 ▲중등부터 준비하는 고교학점제 대응 전략 ▲AI시대 독서역량 강화가 학생부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오 대표는 특히 “입시의 승패는 정보의 양이 아니라 구조를 이해하는 데서 갈린다”며 “같은 준비를 3년 한 학생과 5년 한 학생의 결과는 결코 같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영어원서 활용한 독해력·문해력 강화... “초등 시기가 학습 기본기 형성의 골든타임”이번 설명회에서는 영어원서를 활용한 실천 전략도 구체적으로 제시돼 큰 주목을 받았다. 오 대표는 “초등 시기는 막연한 선행학습을 하는 시기가 아니라, 학습 기본기인 독해력과 문해력을 집중적으로 형성하는 시기”라며 “이 시기에 만들어진 루틴이 새롭게 변화한 입시체제와 중고등 학생부의 출발선을 결정한다”고 조언했다.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학원장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서도 명확한 답을 제시했다. 오 대표는 “입시의 골든타임은 고등이 아니라 초중등이며, 준비 시점은 ‘지금’”이라며 “초중등 시기에 학습 습관과 과목별 사고 구조를 만들어 둔 학생은 고등학교에서 성적과 학생부 관리 모두에서 압도적인 효율을 보인다”고 설명했다.AI시대, 독서력이 입시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오 대표는 강연을 마무리하며 "AI가 정보 검색과 자료 정리를 대신할 수 있지만, 텍스트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은 여전히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며 "특히 대입에서 요구하는 '탐구 역량'과 '문제해결력'은 결국 독서를 통해 형성된 사고의 깊이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그는 "영어원서 독서는 언어 능력 향상을 넘어, 글로벌 수준의 사고 체계와 배경지식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전략적 학습 도구"라며 "초·중등 시기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한 학생들이 고교학점제 시대에 진정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E동아 김동열 기자 yainn123@donga.com저작권자 © E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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