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다른 입시의 시작
오대교 대표가 함께 합니다!
MBC 공부가머니? | KBS 살림남2 | YTN 생방송 수능특집 출연
결과로 과정을 증명합니다!
25년 차 입시컨설턴트 | 대표 오대교
모든에듀 장학생의 합격의 비밀Instagram & YouTube & Naver Blog
프로그램Program category
학생 맞춤 입시강화
분석컨설팅 프로그램
학생분석, 장/단기 성적향상전략, 맞춤형 입시로드맵 제공
1:1 완전학습
12주관리 프로그램
맞춤공부계획 설계, 공부습관 만들기, 전 과목 1개 등급 향상!
합격하는 학생부 스토리 설계
학생부 지속관리 프로그램
학생의 학업/진로역량에 맞춘 수행평가, 세특심화, 학생부 관리
수시 전문 컨설턴트 크로스 체크
수시지원
컨설팅
대학별/전공별 유불리 지원전략 수립
23년차 합격 데이터 분석 설계
정시지원
컨설팅
최적의 반영비율, 군별 지원전략, 목표대학 완벽 분석
면접관을 사로잡는 답변전략
대입면접 프로그램
대입면접 실전스피치, 대학 학과별 특성이 반영된 면접질문
고입 입시 환경에 맞춘
중등
프로그램
중등은 진로를 결정하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학원/기업 맞춤 입시설명회
학원/기업 설명회
로드맵 설명회, 종합전형 설명회, 의치한 VIP 설명회 등
입시의 모든 것Entrance Examination Information
입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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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용어 알아보기] 2월에 입시 방향을 정하지 않으면 생기는 일(예비고3)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예비 고3이 되는 2월,많은 학생이 이렇게 말합니다. “일단 학교 가서 생각해볼게요.”“3월 모의고사 보고 정하면 되죠.” 하지만 2월은입시가 시작되기 전 ‘준비 기간’이 아니라,👉 입시 전략을 확정해야 하는 시점에 가깝습니다.🔍 2월은 ‘고3 시작 전 마지막 정비 구간’3월이 되면 내신 1학기 수업 시작 수행평가·세특 기록 누적 3월 모의고사 실시 동시에 진행됩니다.즉,3월 이후에는 전략을 고민하기보다👉 전략에 맞춰 움직이는 시기가 됩니다.① 수시·정시 비율이 늦게 정해진다입시 방향을 정하지 않으면 수시 중심으로 갈지 정시 중심으로 갈지 균형 전략으로 갈지 결정이 늦어집니다.그 결과과목 집중도, 학습 시간 배분, 비교과 방향이 일관성 없이 운영될 가능성이 커집니다.② 1학기 내신 전략이 흔들린다고3 1학기 내신은수시 지원 여부와 직결됩니다.입시 방향이 정해지지 않으면 특정 과목 집중 여부 세특 방향 설정 수행평가 준비 전략 이 명확하지 않게 됩니다.2학기에는 만회가 쉽지 않기 때문에👉 1학기 설계가 매우 중요합니다.③ 3월 모의고사 해석이 왜곡된다3월 모의고사는입시 방향을 정하는 시험이 아니라,👉 이미 세운 전략을 점검하는 시험입니다.전략이 없는 상태에서 모의고사를 보면 점수에 과도하게 흔들리거나 일시적 결과로 방향을 급변시키는 경우가 발생합니다.④ 선택과목·지원 구조 판단이 늦어진다정시를 고려하는 경우 수학·탐구 선택과목 대학별 반영 비율 가중치 구조 미리 검토해야 합니다.2월을 넘기면학습 구조를 바꾸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한눈에 정리⚠️ 가장 흔한 오해 ❌ “3월 모의고사 보고 정해도 된다” ❌ “고3 1학기는 아직 여유 있다” ❌ “수시냐 정시냐는 나중에 결정하면 된다” 고3은 ‘생각하는 시기’보다👉 설계한 대로 실행하는 시기에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2월에 입시 방향을 정하지 않으면3월부터는👉 전략 없이 움직이게 됩니다. 입시는 열심히 하는 것보다 어디에 집중할지를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비 고3에게 2월은입시가 시작되기 전 마지막 ‘선택의 달’입니다.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인문·사회 융합 계열 학과] 공공데이터정책학과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행정·복지·교통·환경 정책까지,이제 공공 영역의 의사결정은 데이터 공개와 분석을 전제로 움직이고 있습니다.이 흐름 속에서 등장한 전공이 바로 공공데이터정책학과입니다.공공데이터정책학과는👉 정부·지자체가 생산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을 설계·평가하는 인문·사회 융합 전공입니다.🏛️ 공공데이터정책학과란?공공데이터정책학과는 행정학·정책학·사회과학 이론을 토대로통계·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해 공공데이터를 해석하고정책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학과입니다.공공데이터 개방, 데이터 기반 행정, 정책 효과 분석 등증거 기반 정책(Evidence-based Policy)을 핵심으로 다룹니다.📕 배우는 내용행정학·정책학 기초→ 정책 형성·집행 구조 이해공공데이터 분석→ 행정 통계, 사회 지표 데이터 해석통계학·계량분석→ 회귀분석, 정책 효과 검증 기초데이터 윤리·법제→ 개인정보 보호, 데이터 활용 법·제도 이해📌 공공데이터정책학과의 특징인문·사회 + 데이터 융합 전공→ 이론과 분석 역량을 함께 요구공공기관과 직접 연결→ 행정·정책 현장과 연계성 높음데이터 기반 정책 설계 중심→ 단순 이론보다 실증 분석 강조공공·민간 확장 가능→ 정책 분석, 데이터 기획 직무로 진출 가능🎓 졸업 후 진로- 공공기관·지자체 정책 분석 직무(통계·데이터 기반 행정)- 국책·정책 연구기관(정책 효과 분석, 조사 연구)- 공공데이터 분석가- 민간기업 데이터 기반 기획 직무- 대학원 진학 후 정책학·행정학·데이터과학 연구원🌟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공공 문제와 정책에 관심 있는 학생✔ 인문·사회 계열이지만 데이터 역량을 키우고 싶은 학생✔ 행정·공공기관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정책을 수치와 근거로 분석하고 싶은 학생공공데이터정책학과는“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정책을 설계하고 평가하는 전공”입니다.행정 데이터 / 사회 지표 분석 / 정책 효과 검증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중요해지는 시대에,인문·사회 전공의 확장형 선택지로 주목받는 학과입니다.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입시용어 알아보기] 정시 결과로 재수 판단하는 법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정시 결과가 모두 나온 뒤,많은 수험생과 학부모가 같은 고민 앞에 서게 됩니다. “이 성적으로 재수를 해야 할까요?”“조금만 더 했으면 됐던 거 아닌가요?” 하지만 재수 여부는막연한 아쉬움이나 점수 하나만으로 결정할 문제가 아닙니다.정시 결과에는 객관적으로 해석해야 할 신호들이 담겨 있습니다.🔍 재수 판단의 출발점은‘합격/불합격’이 아니다재수 판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단순한 합격·불합격 여부가 아니라,👉 어떤 구조에서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입니다.같은 불합격이라도의미는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① 합격선과의 거리 확인하기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지원 대학의 최종 합격선과 자신의 점수 차이입니다. - 합격선과 큰 차이가 있는 경우→ 단순한 실수보다 전반적인 점수 구조 문제일 가능성 - 합격선과 매우 근접한 경우→ 전형 구조·지원 전략 영향 가능성 📌 이 단계에서는 ‘아깝다’는 표현보다 객관적인 점수 차이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② 충원(추가합격) 구조까지 갔는지 여부정시 결과를 볼 때는 추가합격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도 중요합니다. 예비번호를 받았고 충원이 상당 부분 진행되었음에도 최종적으로 합격하지 못했다면 이는 그 해 정시 구조상 한계선에 있었던 결과로해석할 수 있습니다.반대로,충원 단계와 거리가 멀었다면재수 판단은 더 신중해야 합니다.③ 점수 구성의 문제인지, 총점의 문제인지정시에서는총점뿐 아니라 점수 구성이 합격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정 영역(국어·수학·탐구)에서 약점이 뚜렷한 경우 선택과목·가중치 구조에서 불리했던 경우 이런 경우에는재도전 시 전략 수정 여지가 있는지를 따져봐야 합니다.④ 해당 점수가 ‘한 번의 결과’인지 확인하기재수 판단은해당 점수가 일회성 결과인지,반복되는 결과인지를 구분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모의고사와 수능 성적 흐름이 유사한 경우→ 현재 실력 반영 가능성 높음 수능에서만 크게 하락한 경우→ 환경·컨디션 영향 가능성 검토 📌 이때는“이번엔 운이 없었다”는 해석보다 데이터 흐름을 먼저 봐야 합니다.📊 한눈에 정리⚠️ 재수 판단에서 가장 흔한 오해 ❌ “아깝게 떨어졌으니 재수하면 된다” ❌ “이번 점수면 무조건 한 단계는 오른다” ❌ “정시는 운이었을 뿐이다” 이 세 가지 모두 객관적인 판단 기준이 되기 어렵습니다.🌟 정리하면 정시 결과로 재수를 판단할 때는 “붙었느냐, 떨어졌느냐”가 아니라 👉 얼마나 근접했는지 👉 어디에서 밀렸는지 👉 구조를 바꾸면 달라질 여지가 있는지 이 세 가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재수는 결과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 데이터에 근거한 선택이어야 합니다.이상 모든에듀케이션이었습니다!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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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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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조효정 모든에듀케이션 컨설턴트,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학생부 준비 전략’ 강연 진행
조효정 모든에듀케이션 컨설턴트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아시아 최대 규모의 교육 에듀테크 전문 박람회인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모든에듀케이션(오대교수능연구소)이 6년 연속 ‘강남엄마의 교육전략’ 세미나를 진행했다.이번 세미나는 ‘막막한 내 아이의 입시준비, 속시원하게 알려드립니다’를 주제로 ▲2027학년도 입시 트렌드 분석 ‘대입개편안과 고교학점제 준비 전략’ ▲대학 입시에 대한 이해, 전형별 필수 상식, 바른 공부 학습법 ▲수시(교과, 학생부 종합) 심층분석과 학생부 기록 관리 핵심 포인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조효정 책임컨설턴트(모든에듀케이션)는 “대학에 합격한 학생부 사례를 바탕으로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해 강연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막연히 열심히 준비하는 것과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효과적으로 준비하는 것은 다르다”고 강조했다.오대교 대표(모든에듀케이션)는 “대치동 입시전문가 그룹 모든에듀케이션은 매년 전국 투어 입시 강연 200여 회, 1대1 입시로드맵 컨설팅 1,000명, 수시·정시 지원 컨설팅 1,000명을 꾸준히 수행하며 고교학점제에 맞춘 학생부 관리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박정호 수석연구실장은 “‘입시는 성적과 학생부의 결합’이라는 원칙 아래, 전국 3,300개 중학교와 1,700개 고등학교의 입결 및 전형 데이터를 연동해 ‘3년 준비 vs 5년 준비의 결과 차이’를 명확히 보여주는 전략 프레임을 제시하고 있다”며 “불리한 내신도 학생부 설계와 전형 전략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실전형 입시로드맵을 공개했다”고 전했다.김효정 전략기획실장은 “‘대치동 현장에서 학생부 관리 학생 1000여 명을 직접 컨설팅하며 축적한 학부모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입시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전령별 필수 상식을 실제 입시 로드맵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고 밝혔다.한편, 세미나와 관련한 사항은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스포츠경향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Copyright ⓒ 스포츠경향.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093569?sid=103
[E동아] 유현종 모든에듀케이션 컨설턴트,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학생부 준비 전략’ 강연 진행
유현종 모든에듀케이션 컨설턴트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아시아 최대 규모의 교육 에듀테크 전문 박람회인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모든에듀케이션(오대교수능연구소)이 6년 연속 ‘강남엄마의 교육전략’ 세미나를 진행했다.이번 세미나는 ‘막막한 내 아이의 입시준비, 속시원하게 알려드립니다’를 주제로 ▲2027학년도 입시 트렌드 분석 ‘대입개편안과 고교학점제 준비 전략’ ▲ 대학 입시에 대한 이해, 전형별 필수 상식, 바른 공부 학습법 ▲수시(교과, 학생부 종합) 심층분석과 학생부 기록 관리 핵심 포인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이날 유현종 컨설턴트(아펙스팀 팀장컨설턴트)는 “입시 전략으로 대학 바꾸기가 가능하다. 면접형 전형, 왜 기회인가를 주제로 불리한 내신을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노력의 과정을 결과로 연결하는 방법의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효과적인 방법을 강조했다”고 강조했다. 오대교 대표(모든에듀케이션)는 “대치동 입시전문가 그룹 모든에듀케이션은 매년 전국 투어 입시 강연 200여 회, 1대1 입시로드맵 컨설팅 1,000명, 수시·정시 지원 컨설팅 1,000명을 꾸준히 수행하며 고교학점제에 맞춘 학생부 관리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박정호 수석연구실장은 “‘입시는 성적과 학생부의 결합’이라는 원칙 아래, 전국 3,300개 중학교와 1,700개 고등학교의 입결 및 전형 데이터를 연동해 ‘3년 준비 vs 5년 준비의 결과 차이’를 명확히 보여주는 전략 프레임을 제시하고 있다”며 “불리한 내신도 학생부 설계와 전형 전략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실전형 입시로드맵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김효정 전략기획실장은 “‘대치동 현장에서 학생부 관리 학생 1000여 명을 직접 컨설팅하며 축적한 학부모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입시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전령별 필수 상식을 실제 입시 로드맵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고 밝혔다.출처 : E동아 김동열 기자 yainn123@donga.com저작권자 © E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313
[한국경제TV] 정재승 모든에듀케이션 컨설턴트,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학생부 준비 전략’ 강연 진행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교육 에듀테크 전문 박람회인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모든에듀케이션(오대교수능연구소)이 6년 연속 ‘강남엄마의 교육전략’ 세미나를 진행했다.이번 세미나는 ‘막막한 내 아이의 입시준비, 속시원하게 알려드립니다’를 주제로 ▲2027학년도 입시 트렌드 분석 ‘대입개편안과 고교학점제 준비 전략’ ▲ 대학 입시에 대한 이해, 전형별 필수 상식, 바른 공부 학습법 ▲수시(교과, 학생부 종합) 심층분석과 학생부 기록 관리 핵심 포인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이날 정재승 컨설턴트(아펙스팀 책임컨설턴트) “학생부 기재 트렌드의 변화와 준비 전략에 대해 강조하며 로드맵 작성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고 말했다. “교과-진로-상호연결성-희망 진로에 대한 진정성을 통해 경쟁력있는 학생부 관리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오대교 대표(모든에듀케이션)는 “대치동 입시전문가 그룹 모든에듀케이션은 매년 전국 투어 입시 강연 200여 회, 1대1 입시로드맵 컨설팅 1,000명, 수시·정시 지원 컨설팅 1,000명을 꾸준히 수행하며 고교학점제에 맞춘 학생부 관리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박정호 수석연구실장은 “‘입시는 성적과 학생부의 결합’이라는 원칙 아래, 전국 3,300개 중학교와 1,700개 고등학교의 입결 및 전형 데이터를 연동해 ‘3년 준비 vs 5년 준비의 결과 차이’를 명확히 보여주는 전략 프레임을 제시하고 있다”며 “불리한 내신도 학생부 설계와 전형 전략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실전형 입시로드맵을 공개했다”고 전했다.김효정 전략기획실장은 “‘대치동 현장에서 학생부 관리 학생 1000여 명을 직접 컨설팅하며 축적한 학부모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입시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전령별 필수 상식을 실제 입시 로드맵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고 밝혔다.한편, 세미나와 관련한 사항은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1230393&t=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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