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다른 입시의 시작
오대교 대표가 함께 합니다!
MBC 공부가머니? | KBS 살림남2 | YTN 생방송 수능특집 출연
결과로 과정을 증명합니다!
25년 차 입시컨설턴트 | 대표 오대교
모든에듀 장학생의 합격의 비밀Instagram & YouTube & Naver Blog
프로그램Program category
학생 맞춤 입시강화
분석컨설팅 프로그램
학생분석, 장/단기 성적향상전략, 맞춤형 입시로드맵 제공
1:1 완전학습
12주관리 프로그램
맞춤공부계획 설계, 공부습관 만들기, 전 과목 1개 등급 향상!
합격하는 학생부 스토리 설계
학생부 지속관리 프로그램
학생의 학업/진로역량에 맞춘 수행평가, 세특심화, 학생부 관리
수시 전문 컨설턴트 크로스 체크
수시지원
컨설팅
대학별/전공별 유불리 지원전략 수립
23년차 합격 데이터 분석 설계
정시지원
컨설팅
최적의 반영비율, 군별 지원전략, 목표대학 완벽 분석
면접관을 사로잡는 답변전략
대입면접 프로그램
대입면접 실전스피치, 대학 학과별 특성이 반영된 면접질문
고입 입시 환경에 맞춘
중등
프로그램
중등은 진로를 결정하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학원/기업 맞춤 입시설명회
학원/기업 설명회
로드맵 설명회, 종합전형 설명회, 의치한 VIP 설명회 등
입시의 모든 것Entrance Examination Information
입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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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에듀케이션 2026 진로진학콘서트 고려대 현장 후기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이꿈·입시·공부전략의 기준을 찾은 하루“오늘은 고려대학교의 손님으로 왔지만,다음에는 이곳의 주인으로 돌아오자.”- 모든에듀케이션 오대교 대표 -2026년 8월 8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모든에듀케이션 ‘2026 진로진학콘서트’가진행됐습니다.객석을 채운 초등학교부터 중학생들은명문대생 선배들의 실제 경험을 듣고,오대교 대표와 함께 자신의 성적과 공부법,앞으로의 진로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번 콘서트는 학생들이 직접 질문하고선배들의 경험을 들으며,자신에게 필요한 공부와 입시의 기준을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시기는자신의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공부 습관과 목표를 만들어가는 시기입니다.현재의 성적만 바라보기보다어떤 미래를 원하는지 생각하고,그 목표에 필요한 공부 방향을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이날 진로진학콘서트에서는학생들이 평소 품고 있던공부 고민을 직접 꺼내고,명문대생 멘토와 입시전문가의 경험을 통해자신에게 맞는 답을 찾아갔습니다.무대의 질문에 손을 들고적극적으로 답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는자신의 진로와 공부를 진지하게고민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꿈을 향한 첫걸음, 한 권의 책행사장에는오대교 대표의 신간『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가학생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자녀의 입시 준비 방향을 고민하는학부모가 초·중등 시기의 진로와학습 방향을 살펴볼 수 있도록준비된 입시 도서입니다.오대교 대표는 행사에참석한 학생들에게 책을 직접 건넸습니다.학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책을 전달하는 모습에서새로운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마음을느낄 수 있었습니다.학생들에게 이날 받은 책이현재의 공부를 돌아보고,앞으로 필요한 목표와 습관을생각해보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랐습니다.꿈을 향한 순간, 함께 남긴 한 장도서를 받은 뒤에는『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포토존 앞에서기념촬영이 이어졌습니다.학생들은 책을 들고오대교 대표와 함께 사진을 남기며진로진학콘서트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습니다.고려대학교에서 보낸오늘의 시간이 즐거운 추억에 머무르지 않고,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구체적으로그려보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도함께 담았습니다.선배에게 묻고, 나만의 답을 찾다모든에듀케이션 김효정 전략기획실장과박정호 수석연구실장이 함께한명문대생 멘토 특강에서는학생들이 평소 궁금해했던진로와 공부에 관한 질문을 나눴습니다.멘토링은 다음 여섯 가지 질문을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현재 다니는 대학과 전공을선택한 계기는 무엇인가요?목표대학에 합격하는 데 도움이 된자신만의 공부 노하우가 있나요?성적이 떨어지거나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웠을 때어떻게 극복했나요?스마트폰과 게임, 유튜브 이용 시간은어떻게 조절했나요?초등학교 5·6학년 또는중학교 1·2학년으로 돌아간다면무엇을 가장 먼저 바꾸고 싶나요?공부 외에 했던 활동 중대학 진학이나 진로 선택에도움이 된 경험은 무엇인가요?멘토들은 대학과 전공을 선택한 과정부터목표대학 합격을 위해 실천했던공부법, 집중력이 흔들렸던 순간을 이겨낸경험까지 솔직하게 들려주었습니다.플래너 작성과 오답 관리,스마트폰 사용 규칙처럼 바로 참고할 수 있는공부 방법부터 진로를 선택하는과정에서 겪었던 고민까지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객석의 학생들은 멘토들의 답변을노트와 태블릿에 꼼꼼하게 기록했습니다.선배의 방법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찾으려는 진지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명문대생 멘토링은 합격 결과만보여주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목표를 세운 뒤 어떤 시행착오를 거쳤고,흔들리는 순간마다 다시 공부를 이어가기 위해어떤 선택을 했는지 듣는 자리였습니다.고려대 과잠의 주인공들멘토링 이후에는 모든에듀케이션이 준비한고려대학교 과잠 경품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명문대생 멘토들이직접 추첨해 당첨자를 선정하고,학생들에게 고려대 과잠을 전달했습니다.자신의 이름이 불리기를 기다리는학생들의 표정과 당첨자를 향한박수가 행사장에 즐거움을 더했습니다.과잠을 받은 학생들은직접 착용한 뒤 멘토들과 기념사진도남겼습니다.고려대학교 과잠을 입어본 경험은학생들이 대학 생활과 자신의 미래를조금 더 가까이 상상해보는 특별한 순간이 됐습니다.오대교 대표와 함께 찾는 공부의 방향이어진 오대교 대표의 강연에서는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자주 묻는 성적과공부법, 목표 설정에 관한 네 가지 고민을함께 풀어봤습니다.첫 번째 고민열심히 공부하는데 왜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오대교 대표는 이를 노력 부족으로만판단하기보다 현재의 공부 방법을먼저 점검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수업을 듣고 문제 풀이를따라가는 데서 그치지 않고,배운 내용을 혼자 복습하고 다시 설명하며자신의 것으로 채우는 시간이필요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공부한 시간보다 중요한 것은배운 내용을 얼마나 이해하고,혼자 다시 풀어낼 수 있는지였습니다.두 번째 고민‘열심히’의 기준은 무엇일까?시험을 앞둔 기간에만공부량을 늘리는 방식으로는꾸준한 성장을 만들기 어렵습니다.시험과 다음 시험 사이의 시간을어떻게 활용하는지, 평소 복습과 오답 관리를얼마나 이어가는지가다음 결과를 바꾸는 기반이 됩니다.오대교 대표는 학생들이다른 사람의 공부량과 비교하기보다자신의 목표에 필요한 학습량과실천 기준을 구체적으로세워야 한다고 전했습니다.세 번째 고민A등급이면 정말 잘하는 것일까?현재 받은 등급은 학습 상태를 살펴보는하나의 자료입니다.같은 성적이라도 학생이원하는 대학과 전공에 따라의미와 다음 전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현재 등급에 만족하거나실망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기준으로부족한 부분과 다음 공부 방향을점검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네 번째 고민성적이 오르면 무엇이 달라질까?성적은 숫자로 끝나는 결과가 아니라앞으로 선택할 수 있는 대학과 전공,진로의 범위와 연결됩니다.자신의 가능성을 미리 제한하지 않고원하는 미래를 선택할 수 있도록지금의 공부를 이어가야 한다는메시지가 학생들에게 전달됐습니다.“골라지는 사람이 아니라,내가 고를 수 있는 사람이 되자.”학생들은 강연 중간마다 손을 들고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목표와공부 습관을 돌아봤습니다.오대교 대표 역시객석 가까이에서 학생들의 고민을 듣고,각 질문에 필요한 공부와 입시의 기준을함께 정리했습니다.아이들의 꿈이 더 넓은 선택으로 이어지도록명문대생들의 공부 경험과오대교 대표의 공부·입시전략을 함께나눈 2026 진로진학콘서트는참석자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마무리됐습니다.아직 진로가 정해지지 않았더라도자신의 관심과 가능성을 탐색하는 과정은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지금 필요한 것은 완성된 답이 아니라,원하는 미래를 향해오늘 무엇을 실천할지 정하는 일입니다.오늘 들은 이야기 가운데 자신에게필요한 한 가지를 골라 공부 습관과생활 속에서 직접 실천할 때,이번 진로진학콘서트는새로운 변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오대교 대표의 신간『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는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의공부 습관부터 진로와 입시를바라보는 기준까지,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는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마련된 도서입니다.『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는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에서만나볼 수 있습니다.오늘의 질문이내일의 선택으로 이어지기를진로와 입시는한 번의 강연으로 완성되는 답이 아닙니다.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생각하고,그 목표에 필요한 공부와 경험을하나씩 쌓아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모든에듀케이션은아이들의 꿈이 구체적인 목표가 되고,그 목표가 자신에게 맞는 입시전략과공부 방향으로 이어져스스로 미래를 선택할 수 있도록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2026 진로진학콘서트에 함께해주신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학생들이 고려대학교에서 품은오늘의 질문과 다짐이 각자의 자리에서꾸준한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모든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원하는 미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사람으로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수산생명의학과 — 공주대, 부경대, 군산대, 제주 등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먼저 확인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수산생명의학과는 실제 학부에서 운영되는 전공으로,현재 국립공주대학교·국립부경대학교·국립군산대학교·제주대학교 등에서운영이 확인됩니다.국립공주대는 산업과학대학,국립부경대는 수산과학대학에 수산생명의학과를 두고 있습니다.대학별 교육과정과 세부 진로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사람이 아프면 병원에서 의사에게 진료를 받는데요.그렇다면 양식장에서 기르는 물고기나새우·조개 같은 수산생물이 병에 걸렸을 때는누가 질병의 원인을 찾고 치료할까요?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직업이 수산질병관리사이고,그와 직접 연결되는 대표적인 전공이 바로수산생명의학과입니다.수산생명의학과는어류·패류 등 수산생물에게 발생하는 질병을 진단하고치료·예방하는 데 필요한 전문지식을 배우는 학과입니다.해양수산부도 수산질병관리사를 어·패류 등수산생물을 진료하는 전문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수산생명의학과란?수산생명의학과는 물고기와 다양한 수산생물의생리와 생태를 이해하고,질병을 일으키는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진균 등 병원체를 연구해질병을 진단·치료·예방하는 방법을 배우는 학과입니다.국립공주대학교는 수생생물의 생리·생태 및해부·조직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병원체를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수산질병의 진단·치료·예방 전문가 양성을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즉,수산생물 + 질병진단 + 미생물·바이러스 + 면역·약리 + 양식산업이 결합된 전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배우는 내용수산생물 해부·생리→ 어류와 수산생물의 몸 구조와 생리 기능 이해세균·바이러스·기생충학→ 수산생물에게 질병을 일으키는 병원체의 특징과 감염 과정 학습면역학·질병진단→ 수산생물의 면역반응을 이해하고 질병 원인을 진단하는 방법 학습약리·질병 치료 및 예방→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과 질병 예방·관리 방법 이해실제로 국립군산대학교 2026학년도 교육과정에는수산동물생리학, 수족혈액학, 어류면역학,어류바이러스학, 어류약리학, 수족전염병학,환경성질병학 등이 편성돼 있습니다.📌 수산생명의학과의 특징수산생물의 ‘질병’을 전문적으로 공부→ 일반적인 수산·양식학과보다 질병 진단·치료·예방에 집중생명과학과 의학적 지식을 함께 활용→ 해부·생리·면역·병리·미생물·약리 등 다양한 분야 학습실험·실습 비중이 중요한 전공→ 실제 수산생물과 병원체를 분석하고 질병을 판별하는 역량 필요국가면허와 직접 연결되는 학과→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수산질병관리사 국가시험 응시자격과 연결특히 현행 「수산생물질병 관리법 시행규칙」은수산질병관리사 국가시험과 관련된대학 학과를 수산생명의학과(수산생명의학을 주전공으로 하는 경우 포함)로규정하고 있습니다.🩺 수산질병관리사란?수산생명의학과를 이야기할 때빼놓을 수 없는 직업이 바로 수산질병관리사입니다.해양수산부는 수산질병관리사를어류·패류 등 수산생물을 진료하는 전문가로 설명하고 있으며,2004년 처음 도입된 직종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수산생명의학과 등 수산생물 질병 관련 학과를 졸업해학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법령상 응시요건을 충족하면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국가시험에 합격해 면허를 취득하면수산생물의 질병을 진단·치료·예방하는 업무를 수행하고,수산질병관리원을 개설해 질병 상담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수의학과와는 무엇이 다를까?이 부분은 꼭 구분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수의학과→ 반려동물·산업동물·야생동물 등 다양한 동물의 질병을 진료하는 수의사 양성수산생명의학과→ 어류·패류 등 수산생물의 질병 진단·치료·예방을 전문적으로 학습하고 수산질병관리사와 연결따라서 수산생명의학과를단순히 ‘물고기를 배우는 학과’라고 보기보다는,수산생물을 대상으로 질병과 의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학과라고 이해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졸업 후 진로- 수산질병관리원 (수산질병관리사)- 국립수산과학원 등 연구기관 (수산생물 질병·양식 연구)-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등 관련 기관 (수산물 검역·방역 분야)- 수산직 공무원 - 수산양식 기업·양식장 - 수산 백신·제약회사 - 사료 관련 기업 - 아쿠아리움·수산생물 관리 분야 - 대학원 진학 후 수산생명의학·수산질병 관련 연구국립부경대학교도 졸업 진로로수산질병관리사, 국가기관·지자체 수산직, 수산 연구기관,양식현장, 제약·사료회사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물고기·해양생물에 관심 있는 학생✔ 생명과학과 질병·의학 분야를 좋아하는 학생✔ 실험과 관찰을 통해 질병 원인을 찾아보는 데 흥미가 있는 학생✔ 수산질병관리사라는 전문직에 관심 있는 학생✔ 수산·양식·해양바이오 분야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정리하면 수산생명의학과는“어류·패류 등 수산생물의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예방하는 방법을 배우는 전공”입니다.수산생물, 질병진단, 바이러스·세균, 면역·약리, 질병 예방, 수산질병관리사와 직접 연결되는 학과로,일반적인 생명과학이나 수산학과와 달리‘수산생물의 질병과 진료’를 전문적으로 배웁니다.무엇보다 수산질병관리사는 해양수산부가 관리하는 국가면허이고,수산생명의학과는 그 국가시험 응시자격과 직접 연결되는학부 전공이라는 점도 이 학과만의 뚜렷한 특징입니다. 
[희귀한 학과 알아보기] 융합고고학과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 ⛏️🏺먼저 확인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융합고고학과는문화유산대학 소속의 실제 학부 모집학과입니다.2027학년도 대학입학 모집요강에서도융합고고학과가 정식 모집단위로 확인됩니다.‘고고학’이라고 하면땅을 파서 유물을 찾는 모습부터 떠올리기 쉬운데요.실제 고고학은 유적과 유물을발견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과거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조사하고,분석하고, 해석해 역사를 복원하는 학문입니다.특히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는전통적인 고고학에 역사학·자연과학과 첨단 조사기술까지 결합해 배우는융합고고학과가 있습니다.융합고고학과는문화유적의 조사·발굴부터 연구·보존·활용까지 배우고과거의 생활과 문화를 복원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입니다.⛏️ 융합고고학과란?융합고고학과는 땅 위에서 유적의 흔적을 찾는 지표조사와땅속에 남아 있는 유적과 유물을 확인하는 발굴조사를 중심으로문화유산을 연구하는 학과입니다.생활유적, 분묘유적, 군사유적, 도시유적 등과거 인간의 활동이 남아 있는 다양한 흔적을 조사하고이를 토대로 당시의 사회와 문화를 해석합니다.하지만 단순히 발굴 기술만 배우는 것은 아닙니다.고고학 + 역사학 + 자연과학 + 디지털 조사기술을 함께 활용해 유적과 유물을 보다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것이‘융합고고학’의 특징입니다.한국전통문화대학교도 고고학뿐 아니라역사학·미술사·자연과학 등 인접 학문을 활용하는학제적 연구와 현장 조사·연구·보존·활용을교육과정의 핵심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 배우는 내용한국고고학·유라시아고고학→ 한반도의 선사·고대문화부터 중국·일본·러시아 등 주변 지역의 고고학까지 학습문화유적 조사·발굴→ 지표조사와 발굴조사, 유물 정리 등 실제 고고학 조사 방법 이해유물 분석·해석→ 발견된 유물과 유적을 기록·분석해 과거 사회와 문화를 해석디지털·과학적 고고학→ 3D 기술과 첨단 조사장비, 자연과학적 분석 방법 등을 고고학 연구에 활용2027학년도 대학 공식 학과 소개에서도한국고고학·유라시아고고학·자연과학·인문학을함께 공부하고,최신 장비를 활용한 현장·실내 실습과국내외 연구기관 연계 실습을 진행한다고안내하고 있습니다.📌 융합고고학과의 특징고고학과 여러 학문을 함께 배우는 전공→ 역사학·미술사·자연과학 등과 연계해 문화유산을 분석현장조사와 실습 비중이 중요한 학과→ 문화유적 답사와 조사·발굴 경험을 통해 실무 역량 강화첨단 기술을 고고학에 활용→ 3D스캐너, 드론, GPS, 현미경 등의 장비를 교육에 활용국내뿐 아니라 해외 고고학까지 학습→ 중국·일본·러시아 및 유라시아 지역의 선사·고대문화까지 연구 영역 확장💻 고고학에서도 3D·드론을 사용할까?사용합니다.융합고고학과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현대 고고학은 삽과 붓만 사용하는 학문이 아닙니다.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융합고고학과에는 실제 교육장비로3D스캐너, 드론, GPS, 광파거리계, 실체현미경, 그래픽 소프트웨어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따라서 유적을 직접 조사하는 전통적인 방법과디지털 기록·측량·3차원 분석 기술을 함께 활용한다는 점도 이 학과의 특징입니다.🔎 일반 역사학과와는 무엇이 다를까?두 전공 모두 과거를 연구하지만연구에 활용하는 자료와 방법에서 차이가 있습니다.역사학과→ 문헌과 기록자료를 중심으로 역사와 사회의 변화를 연구융합고고학과→ 유적·유물 등 실제 물질자료를 조사·발굴하고 과학적 분석과 현장조사를 통해 과거를 연구즉, 융합고고학과는직접 현장에서 과거의 흔적을 찾아내고이를 분석해 역사를 복원하는 데 보다 특화된 전공이라고이해하면 쉽습니다.한국전통문화대학교 역시 지표조사와매장유산 발굴·해석 전문가 양성을학과의 핵심 목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졸업 후 진로- 문화유산 조사·발굴 전문기관 (지표조사·발굴조사·유적 연구)- 국가유산 관련 연구기관 (문화유산 조사·연구)- 박물관·문화기관 (유물 조사·연구 및 학예 분야)- 문화유산 관련 공공기관 - 고고학·문화유산 연구 분야 - 대학원 진학 후 고고학·문화유산 관련 분야 연구또한 학과 공식 진로 안내에서는준학예사 및 학예사와 관련된진로 정보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학생✔ 직접 유적을 답사하고 조사하는 활동을 좋아하는 학생✔ 유물과 유적을 통해 과거 사람들의 삶을 추적해보고 싶은 학생✔ 역사뿐 아니라 과학·디지털 기술에도 관심 있는 학생✔ 문화유산 조사·발굴·박물관 분야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정리하면 융합고고학과는유적과 유물을 조사·발굴하고 다양한 학문과 첨단기술을 활용해 과거를 복원하는 전공입니다.고고학, 문화유적 발굴, 유물 분석, 현장조사, 3D·디지털 기술과 직접 연결되는 학과로,단순히 역사책 속 과거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접 과거의 흔적을 찾아 조사하고 해석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특히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융합고고학과는현재 문화유산대학의 정규 학부 학과이며,2027학년도에도 실제 신입생 모집단위로 확인됩니다.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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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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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 시행에 따른 학생부 자료 관리 및 입시컨설팅 운영 안내
안녕하세요. 모든에듀케이션입니다.2026년 7월 29일부터 「초·중등교육법」 제25조의2가 시행됨에 따라,모든에듀케이션의 학생부 자료 관리 기준을 안내드립니다.   모든에듀케이션은 컨설팅 과정에서 확인한 학생부를 별도로 보관하거나 공개하지 않으며, 해당 컨설팅이 종료된 후 즉시 폐기합니다.또한 관련 법령을 준수하기 위해 홈페이지, 블로그, SNS 등 자사 채널에 게시된 기존 학생부 관련 콘텐츠에 대한 삭제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의 개인정보와 학교생활기록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관련 법령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전문적인 입시컨설팅과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겠습니다.  [모든에듀케이션의 학생부 자료 관리 원칙]모든에듀케이션은 관련 법령을 준수하며,학생의 학교생활기록과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입시컨설팅을 운영합니다.   1. 학생부를 별도로 수집하거나 축적하지 않습니다학생부는 해당 학생의 입시컨설팅을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범위에서만 일시적으로 확인합니다.모든에듀케이션은 학생부를 별도의 사례 자료로 수집하거나 축적하지 않으며, 강의자료·홍보자료·콘텐츠 제작 등 상담 목적과 다른 용도로 활용하지 않습니다.   2. 컨설팅 종료 후 학생부를 즉시 폐기합니다모든에듀케이션은 해당 학생의 학생부를 별도로 보관하거나 공개하지 않으며, 컨설팅 수업 종료 후 즉시 폐기합니다.컨설팅을 위해 일시적으로 전달받은 학생부 파일, 출력물 및 복사본은 해당 컨설팅이 종료된 이후 보관하지 않습니다.   3. 학생부의 공유·공개·외부 유출을 금지합니다컨설팅 과정에서 확인한 학생부와 학생 개인의 정보는 제3자에게 공유하거나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학생부 원문이나 학생을 식별할 수 있는 내용을 홈페이지, 블로그, SNS, 강의자료 및 홍보물 등에 게시하지 않으며, 상담 목적 외의 용도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4. 관련 법령에 따라 기존 콘텐츠 삭제 조치를 완료했습니다모든에듀케이션은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의 시행 취지와 관련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홈페이지, 블로그, SNS 등 자사 채널에 게시된 기존 콘텐츠를 검토했습니다.검토 결과, 학생부 관련 자료의 활용으로 오해될 수 있거나 관련 기준에 부합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 콘텐츠는 삭제 조치를 완료했습니다.앞으로 게시되는 콘텐츠도 관련 법령과 내부 운영 기준에 따라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5. 강사의 경험과 전문성에 기반한 콘텐츠는 계속 제공합니다개별 학생의 학생부 원문이나 실제 학생을 식별할 수 있는 자료를 활용하지 않고, 강사의 교육 경험과 입시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작한 입시 정보와 교육 콘텐츠는 계속 제공됩니다.모든에듀케이션은 학생 개인의 기록을 공개하거나 활용하는 방식이 아닌, 강사의 경험과 전문적인 판단을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필요한 입시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모든에듀케이션 -
[조선에듀] 오대교 입시전문가, “앞으로 2년, 입시 시장의 변화와 새로운 기회”…서울교대 교육경영 최고위과정서 강연
- 2028 대입 개편과 향후 5년 입시 트렌드 전망…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내용 바탕입시전문가 오대교 대표(㈜모든에듀케이션·오대교수능연구소)가 지난 8일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연수원 '교육경영 최고위과정'에서 '앞으로 2년, 입시 시장의 변화와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학원장 등 교육경영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강연은 2028 대입 개편의 핵심 흐름과 향후 5년의 입시 트렌드를 분석하고, 교육기관의 브랜딩과 운영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오 대표는 매년 전국 200여 회의 강연과 연 1,200여 명의 1:1 상담에서 축적한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부모들이 지금 가장 궁금해하는 입시 이슈를 짚었다. 그는 "학부모의 니즈를 정확히 읽어야 교육기관이 시장에서 자리를 잡고 사업 활성화 전략을 세울 수 있다"며 "입시 변화를 가장 먼저, 가장 정확하게 이해하는 기관이 학부모의 신뢰를 얻게 된다"고 강조했다.강연에서는 2028 대입을 앞두고 달라지는 제도와 그 영향이 폭넓게 다뤄졌다. 오 대표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른 선택과목·학생부 관리 중요도 변화 ▲내신 5등급제 도입에 따른 고교 유형별 경쟁 구도 변화 ▲달라진 기준에 맞춘 고교 선택 전략 ▲지역인재전형과 지역의사제 등 지역 학생 대상 제도의 확대를 향후 입시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제시했다.오 대표는 "입시는 내신과 학생부의 결합"이라며 "제도가 바뀔수록 학생부 중심 전형의 비중은 커지고, 학부모들은 이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더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하게 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 수요를 정확히 읽는 교육기관에게 입시 변화는 위기가 아니라 새로운 기회"라고 설명했다.실전 전략 파트에서는 학부모 초청 학원 설명회를 활용한 '원생 확대' 방법이 다뤄졌다. 오 대표는 "입시 제도가 복잡해질수록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설명회가 학부모와의 신뢰를 쌓고 상담으로 연결되는 가장 중요한 접점"이라며 설명회 기획 방법과 운영 전략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현장에 참석한 한 학원 원장은 "입시 제도가 바뀌는 지금이 오히려 기회라는 말이 와닿았다"며 "막연한 불안감으로 바라보던 2028 대입 변화를 어떻게 설명회와 상담으로 연결해야 할지 방향이 잡혔고, 앞으로 2년의 준비가 우리 학원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강연에서는 오 대표의 신간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일타맘 SKY 대입 성공 전략』의 내용도 소개됐다. 이 책은 출간 직후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1위(자녀교육 부문)에 올랐으며, '입시의 시작과 완성은 중학교에서 이뤄진다'는 메시지 아래 고교 선택, 학생부 설계, AI 시대 학습 역량 강화 방법을 데이터로 풀어내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었다. 오 대표는 책에서 다룬 고교 선택 기준과 학생부 전략이 학원 현장의 상담과 설명회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는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한편, 오대교 대표는 25년간 대치동에서 축적한 입시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tvN STORY 「일타맘」, MBC, KBS, SBS, YTN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해왔다.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학부모 세미나' 6년 연속(2021~2026) 대표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9년 연속 수상(2018~2026)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조선에듀 임민진 기자 chosunedu@chosun.comCopyrightⓒ Chosunedu All rights reserved.-https://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8/2026100880215.html
[E동아] 입시전문가 오대교, 서울교대 교육경영 최고위과정서 ‘앞으로 2년, 입시 시장의 변화와 새로운 기회’ 강연
입시전문가 오대교 대표(㈜모든에듀케이션·오대교수능연구소)가 지난 8일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연수원 ‘교육경영 최고위과정’에서 ‘앞으로 2년, 입시 시장의 변화와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학원장 등 교육경영 종사자를 대상으로 마련된 이번 강연은 2028 대입 개편의 핵심 흐름과 향후 5년의 입시 트렌드를 분석하고, 교육기관의 브랜딩과 운영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오 대표는 매년 전국 200여 회의 강연과 연간 1200여 명의 1:1 상담에서 축적한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부모들이 관심을 갖는 주요 입시 이슈를 짚었다.그는 “학부모의 니즈를 정확히 읽어야 교육기관이 시장에서 자리를 잡고 사업 활성화 전략을 세울 수 있다”며 “입시 변화를 가장 먼저, 가장 정확하게 이해하는 기관이 학부모의 신뢰를 얻게 된다”고 강조했다.강연에서는 2028 대입을 앞두고 달라지는 제도와 그 영향이 폭넓게 다뤄졌다. 오 대표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른 선택과목·학생부 관리 중요도 변화 ▲내신 5등급제 도입에 따른 고교 유형별 경쟁 구도 변화 ▲달라진 기준에 맞춘 고교 선택 전략 ▲지역인재전형과 지역의사제 등 지역 학생 대상 제도의 확대를 향후 입시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제시했다.오 대표는 “입시는 내신과 학생부의 결합”이라며 “제도가 바뀔수록 학생부 중심 전형의 비중은 커지고, 학부모들은 이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더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하게 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 수요를 정확히 읽는 교육기관에게 입시 변화는 위기가 아니라 새로운 기회”라고 설명했다.실전 전략을 다루는 순서에서는 학부모 초청 학원 설명회를 활용한 원생 확대 방안도 소개됐다.오 대표는 “입시 제도가 복잡해질수록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설명회가 학부모와의 신뢰를 쌓고 상담으로 연결되는 가장 중요한 접점”이라며 설명회 기획 방법과 운영 전략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했다.현장에 참석한 한 학원 원장은 “입시 제도가 바뀌는 지금이 오히려 기회라는 말이 와닿았다”며 “막연한 불안감으로 바라보던 2028 대입 변화를 어떻게 설명회와 상담으로 연결해야 할지 방향이 잡혔고, 앞으로 2년의 준비가 우리 학원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강연에서는 오 대표의 신간 『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일타맘 SKY 대입 성공 전략』의 내용도 소개됐다.이 책은 출간 직후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1위(자녀교육 부문)에 올랐으며, ‘입시의 시작과 완성은 중학교에서 이뤄진다’는 메시지 아래 고교 선택과 학생부 설계, AI 시대 학습 역량 강화 방법을 데이터를 바탕으로 풀어냈다.오 대표는 책에서 다룬 고교 선택 기준과 학생부 전략을 학원 현장의 상담과 설명회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한편 오대교 대표는 25년간 대치동에서 축적한 입시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tvN STORY ‘일타맘’, MBC, KBS, SBS, YTN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해 왔다.또한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학부모 세미나’에서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 연속 대표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9년 연속 수상(2018~2026)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강연은 2028 대입 개편에 따른 주요 변화를 교육기관의 운영 전략과 연계해 살펴봤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입시 정보 분석을 바탕으로 학부모 설명회와 상담의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해 교육기관들이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E동아 김동열 기자 yainn123@donga.com저작권자 © E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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